마음은 미래에 산다. 어느 휴일 어떤 그와 함께 있다. 언제나 그렇듯 또 불안하다. ..... 야근을 해야하지만? 기어코 왔다. 환영해요. 그런데 어쩌죠. 이제 국어문법은 포스팅하지 않아요. 조금 우울한 곳에 오셨네요. 더보기